Avatar by Iconfactory
Mac에서의 Web Clipping방법 - MacJournal
웹의 컨텐츠를 클립해두었다가
정리해두는 습관을 들이면 참 편리할때가 많다.
요즘 같이 정보가 홍수를 이루는 사회에서는 더욱이 말할 필요가 없다.
모든 사람들이 클립핑하는 하는 방법이 틀리겠지만..
개인적으로 윈도우를 쓸적에는 MS사의 onenot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클립핑해두는게 정말 편리했다.
웹에있는 텍스트와 이미지 , 동영상까지 모조리 클립해두니
정말로 편리했었다.
맥으로 넘어오고 나서는
딱히 이렇다할 프로그램을 쓰지 않았다.
원래 맥에서는 윈도우보다는 드래그앤드랍이 일반적으로 쓰이기때문에,
이미지는 드래그해서 떨구면 그만이고, 텍스트 마저도
선택해서 바탕화면에 떨어뜨리면 클립핑파일로 인식해서
그 클립핑 파일을 텍스트에딧같은 프로그램으로 드랍을 하면
클립핑했던 텍스트가 임포트된다.
그러다가 맥저널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지금은 모두 이 프로그램으로 클립핑을 하게 되었다.
맥저널로 할수있는 일은 꽤 많다.
- 텍스트 편집
- 블로깅
- 오디오레코딩
- 풀스크린 이북리더
간단하게 이렇게 나열했지만.
내가 주로 맥저널을 사용하는 용도는
바로 웹 클립핑이다.
뭐, 텍스트나 이미지 이런것들을 클립핑하는 것만으로
맥저널의 사용이 편리한것은 아니다.
바로 맥의 service에 등록된 단축키로
즉시 클립이 되기때문에 빠르고, 간단해서 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용도의 프로그램은 Omni Outliner가 있다.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체크리스트및 다른용도가
더 편리해서 나는 쓰지 않는다.)
맥저널의 클립핑방법은 너무 편하다.
클립하고자 하는 곳을 선택한다음
애플키+쉬프트+M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어느 저널에 클립핑할것인지를 물어본다.
저널을 선택해주면 끝이다.
차곡차곡 저장이 된다.
클립핑을 하면 윗 그림과 같이 상단에
어디서 클립을 해두었는지 표시가 되어
나중에 참고할때도 좋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자료를 정리하시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맥을 사용하신다면 맥저널을 사용하셔보라..
저 단축키를 심심찮게 사용하시게 될것이다.
또, 다른 좋은 클립핑 방법을 아신다면 알려주시라.
P.S 안타깝게도 맥저널이 프리웨어에서 상용으로 바뀌었다.(실은 꽤 오래전일이지만…)
가난한 학생에게는 몰래 꽁수로 쓰는 방법이 있다.(이곳에서 언급하기는 좀 민감하다.
하지만 직접 링크도 아니고, 단지 언급만.. 핫핫..
시리얼박스나 그런것들을 이용하면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잘모르시면 개인적으로 질문을..)
조금 사용해 보시다가 맘에드시면 꼭 구입하시라.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당..
Tags: Clipping, Mac, MacJournal, shareware
Posted by neolasma
27.Nov.06Mac에서의 Web Clipping방법 - MacJournal « Heaven2
http://lasma.cafe24.com/wordpress/?p=191
한미 쇠고기협상 고비..양측 기싸움 팽팽(종합)
기사입력 2008-06-16 16:22
3차협의 주목..’30개월령 수입금지 실효성 확보방안’ 관건
“쉽지 않겠지만 가능성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김종수 기자 = 한.미 양국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에 대한 장관급 추가협상에서 ‘만족할 만한 해법’ 도출에 협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해결책 모색을 시도했으나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 절충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워싱턴에서 13~14일(현지시간) 두차례의 협의가 끝난 15일 오후께, 당초 16일로 예정된 3차 장관급 협의를 사실상 취소하고 뉴욕을 경유하는 귀국길에 올랐고 미측은 즉각 ‘장관급 추가협의’를 다시 요청하는 등 양측 간 기싸움이 절정에 달했다.
16일 오후 워싱턴에서 진행될 3차 장관급 협의에서는 이른바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수입을 통제하는 민간업자간 자율규제에 사실상 ‘정부가 개입(보증)하는 방안’을 통상규범에 저촉되지 않는 수준에서 마련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미 한국대사관은 현지시간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미 통상장관은 13~14일 워싱턴에서 30개월령 이하 미 쇠고기 수입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추가협상을 벌였으며 양측은 상호 만족할만한 해법을 도출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사관은 또 “양 측은 30개월령 이하의 쇠고기 수입을 위한 실효적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다소 더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고 밝혔다.
양국 통상장관이 수석대표로 나선 두 번의 협상에서 양측은 30개월령 이상 쇠고기의 한국 수입을 막기 위한 조치와 민간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놓고 집중 협의했으나 세계무역기구(WTO) 협정과의 연관성 등 여러 변수로 인해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리측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월령 표시와 함께 연방정부 검역관이 수출 작업장에서 3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출하는지 감시하는 수출증명(EV)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미측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미측은 민간 업자들의 자율규제에 정부가 직접 개입하면 WTO의 규범을 위반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실질적으로 EV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교섭본부 당국자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양측의 협상이 정말 쉽지 않은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16일 협의에서 어떤 내용이 오갈 지 지켜봐야 한다”면서 “절충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협상이 결렬된 게 아니냐는 일부 시각에 대해 “한.미 양측이 ‘만족할 만한 해법도출’에 협조하기로 한 점을 중시해달라”면서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가 수입되지 않게 하기 위한 정부의 방침은 확고하며 이를 미측도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의 ‘실효성’ 보증방안과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의 개입이 두드러지게 해서는 안된다는 게 원칙”이라면서 “해법을 찾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며 실무협의의 시한도 못박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김 본부장의 전격 귀국행과 귀국연기가 연달아 발표된 것과 관련, “김 본부장이 뉴욕으로 출발한 뒤 미국측이 주미 한국대사관과 주한 미국대사관을 통해 더 협의를 갖자고 요청이 왔다”고 전하고 “우리측은 미국의 요청이 와서 이를 수락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현지에서 합의가 되어도 다음에 몇 가지 더 검토해야할 일이 있다”면서 “그래서 서울에서 최종적으로 (협상내용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w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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